처음엔 USB 전원이라 가습력이 약할까 걱정했는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방 한 켠에서 은은하게 가습해줘서 나름 만족스러웠어요. 600ml 용량이라 물 자주 채우지 않아도 되고, 미니 무드등 기능도 은은해서 밤에 켜두기 좋더라고요. 디자인도 심플해서 책상 위에 두기 딱이에요.
무드등 기능까지 더해진 실용적인 가습기
무드등 기능이 달려 있어 단순 미니 가습기보다 활용도가 높았어요. 사용해보니 소음도 적은 편이라 사무실에서 켜놔도 부담 없었습니다. 다만 분무량이 기대했던 것보다는 살짝 약해서 공간이 넓으면 가습 효과가 미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간편한 사용과 깔끔한 디자인이 장점
막상 써보니 설치와 세척이 간편해서 좋았습니다. 물 보충도 쉽게 할 수 있고 모드를 바꾸는 것도 직관적이라 어렵지 않았어요. 디자인도 까맣고 깔끔해서 어디에 둬도 잘 어울립니다. 하지만 내가 기대한 것보다는 가습량이 적은 편이라 조그만 방에서 쓰기에 적합한 제품 같네요.
조용하고 은은한 빛 덕분에 힐링용으로 최고
밤에 켜두고 자는데 동작음이 거의 없어서 거의 신경 안 쓰였어요. 은은한 무드등이 공간 분위기를 한층 살려줘서 힐링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다만, 가습 효과는 중간 정도라 너무 건조한 공간보다는 적당히 보습이 필요한 장소에 맞는 제품으로 생각됩니다.
상품 요약 설명
신지모루 오퓨리엠 테이블 미스트 USB 무드등 미니 가습기 600ml는 컴팩트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을 동시에 갖춘 가습기로, 사무실이나 가정 어디서나 쾌적한 공기와 은은한 조명을 제공합니다. USB 전원 방식으로 간편하게 전력을 공급할 수 있으며, 600ml 대용량 물탱크를 탑재해 장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여 자주 물을 보충하지 않아도 편리합니다. 특히 무드등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어두운 공간에서도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초음파 미스트 기술로 미세하고 부드러운 안개를 생성해 피부 건조를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조작이 간단하며 무소음 설계로 업무나 취침 시에도 방해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립니다. 작고 세련된 형태로 책상 위나 침실, 차량 내부 등 다양한 공간에 어울려 인테리어 효과도 뛰어나며, 휴대성까지 겸비한 다기능 미니 가습기로 쾌적함과 감각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에게 최적화된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