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적인 사용을 위해서는 외출 15~30분 전에 도포하고 땀이나 물과 접촉한 후에는 즉시 다시 발라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튜브형 용기는 위생적이며 필요량을 조절하기 쉬우나 직사광선과 고온을 피해 보관해야 제형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메이크업 전 베이스로 활용할 경우 충분히 흡수시킨 후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면 밀림 현상을 줄일 수 있으며, 손에 덜어 펴 바르는 방법으로 균일한 도포가 가능합니다. 용량 대비 보관과 휴대성 측면에서 개인 사용 패턴을 고려해 집·사무실·휴대용으로 분배해 사용하는 것이 실용적입니다.